2014년 2월 4일 화요일

동아일보 1월29일 사설 요약 - '독도는 일본 땅' 가르치려는 아베의 영토 야욕


현상 - 일본 정부가 발표한 학습지도요령 해설서는 "다케시마(독도의 일본식 이름)는 우리나라(일본)의 고유 영토이나 한국에 의해 불법으로 점거되어 있다"고 명기했다.

현상을 구체화 - 이번 발표는 아베 신조 총리의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한 책임 부인과 우경화 행보의 연장선에 위치해 있다.

글쓴이의 생각 - 얼마 전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는 일본의 전쟁 범죄에 대한 노골적인 부인이었다.

결론 - 아베 총리가 이끄는 일본은 조용한 외교로 문제 해결할 수 있는 선한 이웃의 범주를 벗어났다.

글쓴이 서술 방식
최근 발생한 현상을 제시하고 그 현상을 구체화시킨다. 이에 대한 생각을 서술한 뒤 결론으로 마무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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