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리함을 다른 관점으로 본다면 소비자들은 점점 바보가 된다고 볼 수 있다.
소비자들에겐 기술이 내부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.
보다 쉽고 싸고 이용할 수 있다면 소비자들은 해당 서비스를 선택할 것이다.
기술은 소비자들을 바보로 만드는 것일까?
그렇지 않다.
경제학 용어인 비교우위론으로 관점을 전환해보자.
기술은 소비자들이 가장 잘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.
비교 우위에 있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기술이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